[에이케이스 풍경] 5/14 화 11:30~12:00 편집회의

008편집회의

오늘 회의는 짧게 진행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합니다.

– 박근혜 정부의 현재상황에 대한 촌평 “인사불통, 인사불성 (人事不通, 人事不省)”

– 금번 윤창중 사건에 대한 후속 보도: 조선일보는 리더쉽 관점, 중앙일보는 시스템 관점으로 풀었다. 리더쉽도 좋고, 시스템도 좋다. 부디 참고하여 이런 일 다시는 벌어지지 않기를.

– 윤창중 사건 관련하여 조선일보 정우상 기자의 칼럼이 돋보였다. 윤 전대변인을 감싸는 종북 음모론에 선을 긋고, 보수를 보호했다. 그의 글대로 성추행에는 이념이 없다.
출처: 링크

– 국민대 이의용 교수의 40가지 반성이 좋았다. 기념일(스승의 날)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을 새롭게 알려주신 고마운 분이다. (가슴 두근거림 없이 매년 신입생을 맞이해온 것을 반성합니다… 교수는 ‘현자(賢者)’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학생의 창조적인 생각을 존중하지 않고 교수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려 한 것을 반성합니다….)
출처: 링크

* 사진은 에이케이스 초창기 시절 중 하루의 광경입니다. 잎이 하나도 없는 메마른 나뭇가지와 온풍기가 눈에 들어오네요.

by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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