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스, 풍경]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페북명함명함명함

Acase 명함이 나왔습니다.
명함은 두 가지 양념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저희 각각이 가지고 있는 색깔을 칠하자는 것,
또 하나는 자신이 마음에 새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문구를 적자는 것이었습니다.

– Je ne sais quoi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유니크한
– 진실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 긴 인생에서 어떻게 피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하는 길이 있다. 그럴 때는 아무 말 없이 그냥 걸어가라. 잔소리나 나약한 말을 뱉으면 안 된다. 묵묵히 그냥 가라.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 그 길을 걸어갈 때 인간으로서 생명의 뿌리가 깊어진다.(김성근 감독)
– 그렇다면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우린 장차 어찌해야 하는가? 글쓰기를 그만두어야 할 것인가? (연암 박지원)
– Scio me nihil scire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 이것은 게임이다. 놀이는 아니다.
– 옳은 일, 그른 일이라는 생각 저 너머에 들판이 있네. 우리 거기서 만나세.(수피 시인 루미)

이 문구들이 각각의 명함에 적혔습니다.
어떤 문구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by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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