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단신] “엉클 샘이 듣고 있다 (Uncle Sam is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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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6월 24일자) 뉴요커誌는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민간인 정보수집 유출사건을 두고 불거진 논란, 즉 ‘테러 방지를 위한 정부의 정당한 정보수집활동인가? vs 개인의 자유를 국가권력이 침탈하는 빅브라더의 재현인가?’ 를 다루고 있습니다.

표지 디자인의 절대 강자인 뉴요커誌 답게 메시지 전달이 절묘합니다. 제목은 “엉클 샘이 듣고 있다”입니다.

by 박소령

출처: 뉴요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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