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사전] 나만의 원칙을 지켰다, LG트윈스 이병규

이병이병

LG트윈스 야구선수 이병규는 마흔이다.
그는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는 등 지금 전성기다.
LG는 그가 주장이고 지금 순풍에 돛을 달았다.

담배도 안 피우고 시즌 중이라 눈이 피로할까봐 책도 제대로 못 읽는다고 했다.
그는 전략의 사람이고 집중의 선수다.

“나만의 원칙을 지켰다.”

“눈을 피로하게 하지 말자. 쉴 때 확실히 쉬자. 몸에 나쁜 건 하지 말자.”

“원정을 갈 때 보면 선수들이 인터넷을 하는 등 휴대폰을 만지막거리잖아요. 그게 눈에 정말 안 좋아요. 프로라면 스스로 자기를 보호해야죠.”

참고 : 7월11일 한겨레신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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