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책] ‘내 인생의 책’ 코너를 시작합니다.

나뭇잎

1. Acase, 첫 번째 캠페인 “내 인생의 책‘을 시작합니다.

2. 우리는 아직도 ‘책’이 사람이 만든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오브제라고 믿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라이브러리’로 회사 공간을 정의하고 책을 모았던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3 에이케이스의 공간은 대체로 책, 책장, 책상, 의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월4일 사무실에 입주한 후, 들르신 분들께는 ‘내 인생의 책’을 기증받고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기증을 약속한 마흔 여권의 나뭇잎과 스무 여권의 책이 사무실 한 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4. 캠페인이 성공한다면 우리는 ‘내 인생의 책’이라는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티 카페를 만드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5. 여러분도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 인생의 책 1> 처럼 책 이름-가장 인상 깊은 글-내 인생의 말-인터뷰 답변 형식으로 책과 함께 보내주시면 잘 골라 공유하겠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취재를 하기도 합니다.

6. 한 사람의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가능케 한 책과 스토리가 모인다면 그 자체로 하나의 큰 도서관이 되지 않을까요? 그 경험을 개방하고 공유한다면 비슷한 처지에 처한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7월29일 에이케이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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