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단신] 허핑턴포스트 라이브 1년, 4억4천5백만이 시청하다

허핑턴포스트
0. 허핑턴포스트의 인터넷 방송 ‘허핑턴포스트 라이브(HuffPost Live)’가 2012년 8월 13일 시작한 이래 만 1년이 지났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12시간 동안 방송되는 라이브 스트리밍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고, 아리아나 허핑턴 편집장은 1년 자축 글과 인포그래픽을 실었다.

1. 허핑턴포스트 라이브에는 1년 동안 85개국 9600명의 게스트가 함께 해 대선부터 팝 컬쳐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했다. 허핑턴포스트 라이브 플랫폼에는 시청자들이 130만개의 코멘트를 남겼다. 총 4억4천5백만 건의 시청을 비롯해 매달 1천3백만의 유니크 방문자를 기록했다. 이들은 평균 22분 동안 머물렀고, 이는 업계 평균 4분과 비교할 때 놀라운 수치다.

2. 허핑턴포스트 라이브는 허핑턴포스트의 중점 사업으로 100명의 직원이 투입되었다. 허핑턴포스트의 전체 직원은 200명이 되지 않는다. 허핑턴포스트는 비싼 스튜디오와 촬영장비를 쓰지 않고, 구글플러스, 스카이프 등을 활용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방송을 진행한다. 이를 이용해 앵커와 기자, 블로거들이 화상 토론을 진행하고, 허핑턴포스트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토론회에 참여하면 일반인의 비디오 참여도 가능하다. 의견을 제시하는 일반인이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이메일을 통한 의견도 실시간으로 받는다.

송혜원

출처: 허핑턴포스트, 링크

2 Responses to [커뮤니케이션 단신] 허핑턴포스트 라이브 1년, 4억4천5백만이 시청하다

  1. Tischler Heidelberg
    I am regular reader, how are you everybody?

    This article posted at this site is genuinely pleasant.

  2. sefl says:

    Having read this I thought it was really informative. I appreciate you
    finding the time and effort to put this short article together.
    I once again find myself personally spending a
    lot of time both reading and posting comments.
    But so what, it was still worthwhile!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