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단신] 11월 뉴욕에서 생중계 될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

제1회 유튜브 뮤직어워드

제1회 유튜브 뮤직어워드

1. 영향력 있는 음악 시장으로서의 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가 제1회 뮤직 어워드를 개최한다. 11월 뉴욕에서 열릴 이 행사에 수많은 스타들이 함께 할 것이다. 한국, 브라질 등 세계 각지에서 사전 행사도 열린다.

2. 11월 3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시상식의 장소는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의 피어 36이며, 레이디 가가, 아케이드 파이어, 에미넴을 포함한 슈퍼스타들이 총출동 한다. 비스티 보이즈의 사보타지(Sabotage), 위저의 버디홀리(Buddy Holly)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은 스파이크 존즈가 행사를 총 지휘하며 과거 MTV비디오 뮤직 어워드를 기획했던 바이스 앤 선셋 레인 엔터테인먼트(Vice and Sunset Lane Entertainment)가 제작을 맡는다. 또한 행사엔 유튜브 비디오를 통해 세상의 주목을 받은 아티스트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4억 1천 7백만 뷰 이상을 기록한 바이올리니스트 린제이 스터링(Lindsey Stirling), 2천만 뷰의 콜렉티브 카덴자(Cdza) 등이 대표적이다.

3. 유튜브 마케팅 부사장 다니엘 티에트(Danielle Tiedt)는 시상식이 지난 해 유튜브에서 인기 있었던 뮤지션들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6개 경쟁 분야의 후보들은 10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며 비디오 조회수, 공유 횟수, DJ바우어의 할렘쉐이크에게 큰 힘이 될 스핀오프 수 등의 데이터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스핀오프: 해당 영상을 바탕으로 한 패러디) 행사 하루 전인 11월 2일, ‘유튜브의 글로벌 스타들’이란 테마에 맞춰 사전 행사들이 브라질, 서울, 모스크바, 런던 등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전 행사 참석 가수들은 추후 발표된다.

4. 분야별 수상자는 전세계 유튜브 유저들의 인기투표로 정해진다. 이는 한국, 브라질 혹은 세계 어디에 있는 팬이라도 승자를 고를 수 있다는 의미다. 조작과 지나친 과열 경쟁을 막기위해 투표는 카테고리 별 하루 1인 1표로 제한된다.

이현동

출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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