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위한 메모 1] 결정하지 않은 책임 – 때로는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 보다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쁠 때가 있다

올해 말, 수도권 어느 시장을 만났다.
전임 시장과 광역단체장이 해 놓은 일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었다.
더 이상 계획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미 4년이 지난 일이다.
이렇게 되면 전임은 기획하고 강행한 책임이 있지만, 이제 현 시장의 책임 부분이 생긴 것이다.
새로운 결정을 하지 않은 책임 말이다.
결정을 하지 않은 책임이다.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결정을 해야 한다.
리더들이 종종 잊고 사는 것 있다.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니니까 하고 자꾸 미루는 버릇.

리더는 결정하는 사람이다.

2013. 12. 31
유민영

One Response to [CEO를 위한 메모 1] 결정하지 않은 책임 – 때로는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 보다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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