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의 ‘두 대통령과 함께 한 전략적 글쓰기’를 마치며

오늘로 연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연재된 글과 함께 더 좋은 글들이 모여 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스스로가 1인 뉴스룸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전문적 글쓰기에 대한 연구와 기록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자산이기도 합니다.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의 글은 그런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하겠습니다.
아무도 설명하고 기록하지 않았던 영역을 세상에 드러내었고, 스피치라이팅이라는 전문 세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특히 청와대와 두 대통령의 글이라는 소재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사례입니다.

또 강원국이라는 이름 옆에 붙은 ‘라이팅 컨설턴트’라는 직업 또한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동안 특별하고 좋은 글 보내주신 강원국 전 비서관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12.31 에이케이스 운영진 드림

두 대통령과 함께한 전략적 글쓰기 시리즈

0. 연재를 시작하며 링크

1. 글쓰기에 대한, 내 인생 세 번의 질문 링크

2. 명문의 욕심없이, 내용에 집중하라 링크

3. 생각의 숙성기간을 가져라 링크

4. 뺄 것이 없을 때까지 줄여라 링크

5. 음주 글쓰기는 피하라 링크

6. 글을 시작하는 12가지 방법 링크

7. 글을 여러 사람에게 보여라 링크

8. 대통령 연설문 준비과정에서 보는 글쓰기 순서 링크

9. 글쓰기의 원천, 독서 링크

10. 말을 하고 글을 쓰며 이에 대해 책임지는 자, 그것이 리더다 링크

11. 긴장의 연속이었던 청와대 연설비서실 생활 링크

12. 좋은 글을 위해선 집중하고 몰입하라 링크

13. 독자를 의식하고 그들과 교감하라 링크

14. 인수위원회 시절, 2개의 연설문 링크

15. 적자생존 –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 링크

16. ‘대통령 스피치라이터’란 자리 링크

17. 시간과 노력을 들여라 링크

18. 같기도, 다르기도 했던 두 대통령의 연설문 링크

19. 글의 마지막 인상 ‘맺음말’ 링크

20. 먼저 ‘핵심메시지’를 생각하라 링크

21. 퇴고를 통해 글이 완성된다 링크

22. 애드리브를 어떻게 볼 것인가? 링크

23. 단단한 뼈대에서 좋은 글이 나온다 링크

24. 어떤 글의 형식을 택할 것인가? 링크

25. 용기를 필요로 하는 그 이름, 글의 양념 ‘유머’ 링크

26. 독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쉽게 링크

27. 대통령이 강조했던 글쓰기 지침 링크

28. 진정성이 부르는 그 것, 감동 링크

29. 그 글 어떤 글이야? 기조 잡기의 중요성 링크

30. 조어와 카피의 천재, 대통령의 수사법 링크

31. 자기만의 글을 쓰기 위한 전략 네 가지 링크

4 Responses to 강원국의 ‘두 대통령과 함께 한 전략적 글쓰기’를 마치며

  1. cleo says:

    격에 맞는, 그러니까 자리에 맞는 글쓰기를 하신 건지 되돌아보셨으면 합니다.
    글은 무척 감동입니다. 하지만.

  2. Pingback: [에이케이스 풍경] 미디어 에이케이스 열 달의 기록 – 더 새롭고 좋은 글들로 찾아뵙겠습니다. | Acase

  3. Pingback: 케이스 연구 | Acase | Borda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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