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커뮤니케이터들을 위한 링컨의 명언

Abraham-Lincoln

*주: 새로운 해의 첫 업무 날, 안녕히 보내셨습니까? 해만 달라졌을 뿐, 오늘이 어제와 너무도 똑같아서 도무지 새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다면 링컨의 명언으로 새해를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R담당자에게 던지는 말이지만, 대개 명언들이 그렇듯 누가 들어도 뜻 깊습니다. PR데일리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1. 나에게 6시간을 주고 나무를 베라고 한다면, 처음 4시간을 도끼날을 가는 데 쓰겠다.

성공의 키는 ‘준비’입니다. 조심스럽게 작전을 짜고 적절하게 준비한다면 프로젝트는 부드럽게 굴러갈 것입니다. 무딘 도끼날로 나무줄기를 자르려고 애쓰지 맙시다. 무딘 커뮤니케이션 플린으로 환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말자구요.

2. 명성은 정교한 도자기와 같다. 한 번 부서지면 고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PR담당자에게 이 말은 당연지사다. PR담당자가 명성을 보호하라고 조언하는 것은 농담이 아니다. 위기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요소를 최소화하라.

3. 결정해야 하는 것은 결론이다. 그 결론에 다다를 방법은 그 뒤에 생각하면 된다.

목표가 일단 정해지고 나면 그 목표를 이루려는 전략이 형성되게 마련이다. 하나만 기억하자. ‘현실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그 목표에 도달할 효과적인 기회를 잡을 것이다. 시간관념과 의지가 더해지면 더 큰 성과로 차근차근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4. 인정받지 못 했다고 걱정하기보다 인정받은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 되지 못 할 것을 걱정하라.

모든 캠페인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는 없다. 당신이 당연히 기대할 만한 명성도 항상 따라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수에서도 배우려는 자세를 견지한다면 성공적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5. 공약을 현실화하는 것은 노력밖에는 없다.

즉각적인 변화나 즉각적인 성공을 기대하는 사람에게 남는 것은 실망뿐일 것이다. 당신이 다짐한 것을 당신이나 주변의 사람에게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노력과 헌신이다.

6. 하다 마는 것은 명백히 인력낭비다.

업무가 겹치고 겹쳤다고 해도, 이미 진행했던 일을 포기하지 마라. 이미 진행했던 일이 능력 밖의 사안이 됐다거나 그냥 하기 싫어졌다고 해도 포기하지 마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라.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것은 인력낭비다.

출처: PR데일리, http://www.prdaily.com/Main/Articles/13827.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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