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위한 메모 19] “소치 올림픽 중계, 뭐라고 부를까요?” – 리더는 말과 글을 통해 전략을 정의하는 사람이다.

새로운 일을 하려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할 것인가?
전략을 정의하는 것이다.

올림픽은 MBC
올림픽 대표방송 KBS
올림픽방송 SBS

SBS가 올림픽 중계를 핵심 상품으로 브랜드화하는 상황에서 지상파 3사의 카피가 고착화되었다.

누가 승자일까?
SBS다.
더 붙이고 말고 할 것이 없다.

패자는 MBC다.
다른 것은 져도 소치올림픽 중계는 MBC라는 뜻이다.

차라리 ‘올림픽방송’을 따라하며 물타기 하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무슨 일을 시작할 때 그 일을 정의하는 습관, 그것이 전략 경영에 가장 가까운 길이다.

유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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