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스쿨 34] 콘텐츠를 전달하는 창의적인 방법

present

*주: 당신의 회사를 홍보하고 싶다면 콘텐츠 제작은 필수다. 그러나 콘텐츠 제작이 필수인 것이 당신의 회사만은 아니다. 이미 거의 모든 회사들이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이제 콘텐츠는 차고 넘친다. 취사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랄까. 당신의 콘텐츠가 훌륭하다는 전제 하에, 이제 필요한 것은 콘텐츠를 어떻게 전달할까 하는 문제다. 이 글에서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PR데일리의 글을 번역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간결하고’ 볼거리 풍부한(media-rich) 콘텐츠를 본다는 것은 자명하다. 사람들이 콘텐츠에서 ‘정보’를 점점 찾지 않는 경향을 감안할 때, 우리는 마케팅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야만 한다. 모든 방법과 형식을 고려해야 하며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지 생각해야 한다. 이제 옛날방식이 되어버린 ‘기사 작성’을 넘어 서야 하며 스토리를 어떻게 하면 창의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페이스북이면 페이스북에 맞는, 트위터면 트위터에 맞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각 미디어에 맞게 바꾸기 쉽도록 애초에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이 좋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콘텐츠의 다양화를 기해볼 수 있겠다.

1. 리스트
리스트는 보기 편하고 유용하며 군더더기가 없다. 거의 모든 조직이 리스트 형식으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어떻게’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당신의 웹사이트를 찾을 수 있다. 이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보여주는 콘텐츠가 있다면,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3. Q&A
외부 전문가 참여한 시기적절한 Q&A 콘텐츠는 당신의 웹사이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4.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은 통계를 보여주는 훌륭한 방법이다. 짐짓 지루할 뻔했던 콘텐츠를 흥미롭게 보여줄 수 있다. 많은 정보들을 한꺼번에 효율적으로 보여주는 데도 좋다.

5. 영상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영상에 매료되곤 하는데,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면도 자극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웹사이트에서 간간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 웹사이트는 생동감을 얻을 것이며 콘텐츠는 인간미 있다는 평을 받을 것이다.

6. 사진, 그리고 캡션
인스타그램을 떠올려라. 그 이상 말하지 않아도 감이 올 것이다. 사진은 당신이 몸담은 조직과 당신의 동료들이 공유하고자 하는 뭔가 멋진 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그 사진을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한다면 금상첨화다.

7. 사람들의 의견, 설립자의 공간
좋아하는 브랜드나 단체를 탐색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외부 전문가들아나 고객들이 당신의 브랜드에 관심을 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라. 그들로부터 흥미로운 콘텐츠를 얻는 행운을 누리게 될 것이며, 그들을 당신 조직의 일부로 끌어들일 수 있다.

김정현

출처: PR데일리, http://www.prdaily.com/Main/Articles/16436.aspx

One Response to [커뮤니케이션 스쿨 34] 콘텐츠를 전달하는 창의적인 방법

  1. Pingback: 케이스 연구 | Acase | Borda City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