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스 풍경] ‘우리’에게 ‘의리’가 필요해… ‘쿨하게 사과하는 모습’ – 김호, 더랩에이치 대표, 주간동아 940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장면은 두 가지다. 첫째는 일이 잘 돌아갈 때가 아닌, 잘 안 돌아갈 때이고, 둘째는 강자가 아닌 약자를 대할 때다. 실수와 잘못 앞에서, 잘 보일 필요가 있는 사람이 아닌 아랫사람을 대할 때 ‘의리’는 비로소 모습을 드러난다. 이때 ‘쿨(cool)하게’ 사과하는 것이 의리 있는 모습이다.”

* 의리있는 ‘쿨한 사과’란 무엇일까?

“미안합니다?” “유감입니다?” 말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해야 한다.”

“사과는 행동이다.”

“사과에는 조건을 달면 안 된다.”

“사과는 수동태가 아니다.”

“사과는 말보다 태도다”

에이케이스와 협업하고 있는 더랩에이치 김호 대표가 주간동아 940호에 기고한 ‘의리있는 사과’에 관한 칼럼입니다.

전문링크:  https://www.facebook.com/coolcommunication/posts/6652042968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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