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스 풍경] 당신의 조직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김호, 더랩에이치대표, 조선일보 위클리비즈(2014. 06. 07)

” “우리 조직은 변화가 필요해”라고 말할 때 속뜻은 거의 “다른 사람들은 변해야 해. 나는 말고”이다. 모두 다른 사람이 변해야 한다고 하면서 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니 조직 변화가 힘든 건 당연하다. 구성원 각자가 자기 자신만 변화하면 조직 변화는 손쉽게 이뤄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말처럼 쉽지 않다.”

“조직의 변화를 원한다면 변하라고 다그치기보다 상·중·하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상황, 즉 조직 내부의 시스템을 좀 더 잘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시스템 연구가인 오시리(Oshry)씨는 ‘한발 물러서는 시간(TOOT ·Times Out Of Time)’이란 독특한 회의를 고안했다. 문제 해결을 위한 회의가 아니라 서로 처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회의다. ”

에이케이스와 협업하고 있는 더랩에이치 김호 대표가 지난 6월7일자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기고한 조직변화에 관한 칼럼입니다.

전문링크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6/20140606012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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