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스쿨 38] 스토리텔링 변천사. 2004-2014

10-Years-of-Storytelling_Infographic_FINAL

어느 세대고 할 것 없이, 우리는 ‘스토리텔링’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 변한 것은 어떻게 스토리를 전달하는가이다. 지난 10년간 스토리텔링은 유례없는 빠르기로 격변을 거듭했다. 인포그래픽을 보며 지난 10년을 빠르게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스토리텔링의 방식이 격변했지만 변화의 방식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있다.
1) 휴대하기 편하고, 2) 참여가 가능하며, 3)개인적인 방식이라는 공통점이다.

1. 블로그 전성시대 (2004)
2004년엔 ‘블로그’가 ‘올해의 단어’로 선정됐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수많은 블로그들이 생기면서 각각 개성을 가진 개인들에 어필할 수 있게 됐었죠.

2. 소셜미디어가 꿈틀대기 시작하다 (2005)
페이스북 이용자가 100만을 넘었고 링크드인은 4백만 명의 멤버를 모았습니다. 유튜브가 런칭됐던 해이기도 하죠.

3. 소셜미디어 뉴스의 탄생 (2006)
태그와 링크들이 첨가되어 기존 뉴스와 차별화 했다죠. 현재는 기존 미디어에서도 이 방식을 참고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4. 검색엔진 최적화 (2008)
무슨 말인고 하니, 과거와 달리 이제는 대중들이 올려놓은 자료들을 검색하는 방식이 자리 잡았다는 말입니다. 즉, 더 이상 검색결과를 돈 주고 사지 않아도 되는 때가 된 거죠. 같은 맥락에서, 각기 다를 필요에 따라 검색결과를 최적화 하여 제공할 수 있는, ‘이미지검색’, ‘지역검색’, ‘동영상검색’ 등이 특화되었습니다.

5. 언제나 어디서나 콘텐츠 큐레이션 (2012)
2012년, 마케터 95%가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있다’고 밝혔답니다. 콘텐츠 큐레이션은 현재도 중요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잘’ 큐레이션 할 것인지가 관건인 듯하네요.

6. 이미지가 깡패 (2013)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를 클릭할 때, 이미지가 주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잘 고르는 것도 능력. 잘 만드는 것은 더 큰 능력이 됐습니다.

7. 웨어러블 기기의 시대 (2014)
구글글래스라든가 스마트워치 같은 웨어러블 기기가 2016년에는 1억 개나 보급될 거라고 하네요.

출처: http://www.prdaily.com/Main/Articles/1708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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