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의 글쓰기 심화를 위한 노트를 시작하며

2014년9월15일
‘기록’의 저자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의 글쓰기 노트 두번째 시즌이 시작됩니다.

글을 쓴다는 것,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길입니다.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길입니다.

ACASE를 통해 지난 6월23일까지 46회에 걸쳐 연재된 [윤태영의 ‘나는 이렇게 쓴다’- 글쓰기의 시작을 위한 노트] 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추가 요청이있었고, 저희도 다시 부탁을 드렸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윤태영 전 대변인께서 책 쓰기와 전국을 도는 강의 등 바쁜 일정 중에도 다시 서른 꼭지의 글을 전부 보내주셨습니다.

‘글쓰기 심화를 위한 노트’라는 주제가 붙은 글들입니다.
심화 과정을 통해 글쓰기의 더 멋진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글쓰기 때 소개한 글도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https://acase.co.kr/2014/04/08/iwrite/)

서른 꼭지의 글을 완성해서 함께 보내주신 윤태영 작가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Acase와 함께 해주시는 분들에게도 깊은 우정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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