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의 미래] 1920년대 뉴미디어, ‘타임’ – intro

tiem

1923년 ‘타임’지가 발행되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에서 발간되던 신문은 2000개가 넘었다. 종합잡지도 인기리에 팔리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도 타임지 창립자들은 새로운 개척지가 있다고 봤다. 아직 대중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 한 분야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타임은 ‘신문’과 다른, ‘잡지’와도 다른 미디어를 창안했다. 말하자면, 그 당시에 타임지는 뉴미디어였다.

그래서 책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 TIME>은 저널리즘의 미래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결국, 이 세상에 어떤 것이 있는지, 또 없는 것은 뭔지, 그 중 세상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곧 ‘저널리즘의 미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도서정가제 직전 책값이 대폭 할인되던 때 우연히 사게 된 이 책은 예상을 훌쩍 뛰어 넘을 정도로 좋았고, 그 좋았던 내용을 이번 주 내내 시리즈로 공유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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