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스 풍경]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 두 가지

bookcover01

지난주와 이번주 연이어 따끈따끈한 새상품이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오렌지색과 검정 대비가 눈길을 확 끄는 서류케이스와 세가지 색상의 가죽 북커버입니다.
제품엔 에이케이스, 피크15, 더랩에이치와 세 회사의 프로젝트 그룹인 퍼블릭스트래티지 로고가 조그맣게 찍혀 있습니다.
소박하게나마 결과물을 자축하며 에이케이스 독자여러분께 보여드립니다.
올해 초부터 피크15 디자인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서 준비해 만든 디자인 상품입니다.

bookcover02

bookcover03

bookcover04

북커버는 책을 들고 다니며 읽을 때 훼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굳이 남에게 무슨 책인지 보이고 싶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샘플을 만들 때 그다지 실용적인 제품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고급스런 재질의 좋은 제품이라면 하나쯤은 갖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좋은 가죽을 선택하고 작은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들었습니다.

문서케이스는 인조가죽과 플라스틱을 조합해 문서를 넣을 수 있는 포켓을 앞뒷면으로 만들었습니다.
손에 드는 작은 서류가방처럼 활용할 수도 있는 아이템입니다.

우리는 컨설팅 과정에서 만나는 ‘생각의 도구들’을 하나씩 만드려고 합니다.
이 두 제품이 첫 출발입니다.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서채홍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