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스 풍경]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연재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는 2016년 1월부터 경향신문의 ‘미디어 세상’ 필진으로 참여해 원고를 연재합니다. 에이케이스는 지난 3년간 ‘저널리즘의 미래’를 주제로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그에 따른 전략을 연구해 왔습니다. 1월6일에 실린 원고는 언론사에 CDO를 제안하는 내용입니다. CDO는 Chief Data Officer의 약자로 ‘데이터 최고 책임자’를 의미합니다. 최근 산업계의 경향 중 하나는 고객경험 중심의 데이터 수집과 활용, 연결입니다. 언론계야말로 이러한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좋은 의견 바랍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100&artid=201601052131365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