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워크스타일] “개념은 뾰족해서 지위를 갖는다.”

20160128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1. 2007년 미국 금융위기를 다룬 영화 ‘빅쇼트’에는 성공하는 네 집단 혹은 개인이 나온다.

2. ‘숫자’만 아는 마이클 버리 박사(크리스찬 베일).
‘관찰’이 전략인 자레드 베넷(라이언 고슬링).
‘비관주의자 ’그룹을 이끄는 근본적 ‘비관주의자’ 마크 바움(스티브 카렐).그리고 아예 ‘희망적 사고를 하지 않는 것‘을 상품화한 ’노아‘(핀 위트록)와 ’캡핀 필립스‘(존 마가로).

3. 그들의 일과 캐릭터와 스타일은 뾰족하다. 그리고 그것을 가혹하게 지키고 무식하게 견딘다.

4. 그러한 것들을 ‘전략’이라 부른다.
* 제작자 겸 배우인 브래드피트 얘기는 다음 번으로 넘긴다.

유민영

* 여론과 위기 전략 전문 컨설팅 기업 에이케이스는 올해 다섯 개의 테마를 확장해 정했습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워크스타일, 라이프스타일’. 또 세부 주제로 ‘팬덤과 전략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중요하다’,’미디어와 플랫폼’, ‘책과 콘텐츠, 서점’, ‘리더십 프레즌스’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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