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워크스타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을 하려는 분들을 위한 몇 가지 팁!

지난 주 여러 개의 테이크아웃 전문 커피집 사장님을 만나 얘기를 들었다. 소매유통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다.

1. 대화에서 접점을 찾아라
점심 시간 식당에서 밥값을 서로 내겠다는 다툼은 이렇게 끝난다.
“그럼 커피는 제가 살게요.”, “그럼 커피를 사면 되잖아.”
이런 곳이 테이크아웃 점의 목이다.
새로운 매장을 찾는다면 이런 대화를 찾아라.

2. 데이타가 궁금하면 확인할 수 있다.
건너편에 새로 생긴 경쟁 커피집의 매상이 항상 궁금했더랜다.
어느 날 매장 매니저가 퇴근 길에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내왔다.
“사장님, 앞집 대기표 보냅니다.”
POS 시스템에는 하루 매상의 기록이 번호 로남는다.
* POS시스템(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

3. 주요 건물의 업태를 살펴라
대기업 건물 1층에는 대체로 계열사 커피전문점이 들어와 있다.
협력사들은 커피 접대를 하고 싶고, 저렴한 커피를 대접하려고 한다. 점심 장사 뿐 아니라, 수시로 여러 잔을 함께 실어나르는 협력사 직원들을 고객으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유민영

* 여론과 위기 전략 전문 컨설팅 기업 에이케이스는 올해 다섯 개의 테마를 확장해 정했습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워크스타일, 라이프스타일’. 또 세부 주제로 ‘팬덤과 전략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중요하다’,’미디어와 플랫폼’, ‘책과 콘텐츠, 서점’, ‘리더십 프레즌스’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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