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워크스타일]

1. 영자 신문과 위기관리 관련 인터뷰를 했다.
마지막 질문이 어려웠다.
계속 변화하는 시장에서 컨설팅 회사들은 어떤 대처를 하느냐는 것이었다.

2. 잠시 멍했다.
다른 기업 얘기를 하지, 우리 회사 얘기를 물을 것이라 생각 못했기 때문이다.

3. 회사 내부의 팀도 충분한 정보와 경험을 갖고 있다.
구글링만 해도 좋은데이터, 케이스와 규칙과 제도를 수도없이 발견할 수 있다.
객관성 하나로는 부족하다.
오래된 이론과 모델은 더욱 그렇다.

4.  First Mover가 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스스로 학습 조직이 되고, 미디어가 되고, 케이스가 되어 가는 것.

5. 컨설팅회사들은 이제 스스로를 항상적인 시뮬레이션 리허설의 존재로 만들 일이다.

유민영

* 여론과 위기 전략 전문 컨설팅 기업 에이케이스는 올해 다섯 개의 테마를 확장해 정했습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워크스타일, 라이프스타일’. 또 세부 주제로 ‘팬덤과 전략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중요하다’,’미디어와 플랫폼’, ‘책과 콘텐츠, 서점’, ‘프레즌스’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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