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미래를 찾는 눈, 아웃사이더가 필요하다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미래를 찾는 눈, 아웃사이더가 필요하다’는 제목으로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세번째 글이 실렸습니다.

“뉴스가 너무 닮아 있다. 우리 언론사들은 과거식 운영과 새로운 혁신을 같은 체제, 같은 기자들이 도맡아 한다. 다루는 뉴스, 타깃과 형식, 수익모델도 비슷하다. 조금 다른 뉴스가 아니라 전혀 다른 언론사가 필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질서의 저변에 공채 기수제도와 순혈주의 문화가 있을 것이라는 의심이다. 혁신이라는 것이 일정하게는 단절의 산물인데 우리 언론사에는 새로운 인물과 기술이 들어설 틈이 아주 좁다. 한 언론사가 대형 포털의 전 대표를 영입해 하는 혁신이 의미 있어 보이는 이유다.”

“주류의 습관을 경계해야 한다. 혁신의 시간에는 다른 습관과 기술, 다른 언어를 가진 변방과 외부인의 생각과 기술이 필요하다. 우리는 너무 비슷하다.”

* 여론과 위기 전략 전문 컨설팅 기업 에이케이스는 올해 다섯 개의 테마를 확장해 정했습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워크스타일, 라이프스타일’. 또 세부 주제로 ‘팬덤과 전략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중요하다’,’미디어와 플랫폼’, ‘책과 콘텐츠, 서점’, ‘리더십 프레즌스’를 연구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68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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