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평판관리]

2016.03.17. 더피알 ‘회장님 댓글에 따라붙는 ‘땅콩회항’ 꼬리표’ 기사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코멘트가 실렸습니다.

유  대표는 기사에서 “개별 사건으로 보면 논란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유사한 맥락의 사건이 반복되면 오너 경영자들의 (평소) 생각과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조현아 씨 때도 그랬고 (사안이 불거질때마다) 누가 잘못했느냐 잘했느냐의 ‘팩트’의 문제로 접근하는데, 실상은 본인이 우위에 있는 상태에서 나오는 ‘자세와 태도’의 문제”라면서 “결국 이 자세와 태도 때문에 언어적 문제도 돌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 여론과 위기 전략 전문 컨설팅 기업 에이케이스는 올해 다섯 개의 테마를 확장해 정했습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워크스타일, 라이프스타일’. 또 세부 주제로 ‘팬덤과 전략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중요하다’, ‘미디어와 플랫폼’, ‘책과 콘텐츠, 서점’, ‘리더십 프레즌스’를 연구합니다.

http://m.the-pr.co.kr/articleView.html?idxno=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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