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 잘 가, 어제의 나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열 번째 칼럼이 실렸습니다. ‘잘가, 어제의 나’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유 대표는 “다른 틀이 기준이 되는 뉴노멀 시대에는 위험을 감지하고도 실제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는 ‘희망적 사고’가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이라며 ‘빠른 실패 시스템’을 적용해 ‘사고의 틀을 벗어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게 미디어 혁신의 시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73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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