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조지 6세가 ‘킹스 스피치’를 배운 이유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가 중앙일보 ‘시론’ 코너에 리더의 말과 글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유 대표는 칼럼에서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스피치라이터였던 테드 소렌슨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세계는 탁월한 지도자뿐 아니라 그에게 조언을 하고 보조할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 조언자의 충고, 조력자의 도움, 카운슬러의 상담. 하지만 궁극적으로 의사 결정은 오로지 대통령만이 할 수 있으며 또 그래야만 한다.”

칼럼 전문:
http://news.joins.com/article/20800106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