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케이스 풍경]

한겨레신문 기사 <‘선비형’ 문재인, ‘지사형’ 안희정, ‘투사형’ 이재명…민주당 주자들 3색 화법>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코멘트가 실렸습니다.

유민영 대표는 대선주자들의 말과 글에 대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스스로의 말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리더가 가진 구시대적 체제를 증명했다. 케네디 대통령이 새로운 세대의 미국인, ‘뉴 프런티어’로 자신과 시대를 합치하는 방향성을 보여줬듯 불확실한 시대의 정치인들에게 새 시대에 대한 비전 설정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전문: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783640.html?_fr=fb#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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