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 진짜 가짜 뉴스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칼럼 ‘진짜 가짜 뉴스’가 실렸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를 인용한 칼럼의 첫 문단을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봄 앞이다. 뜨겁고 차가운 바람이 분다. 가볍고 무거운 소문이 돈다. 선하고 무서운 생각이 든다. 광화문과 서울시청 앞은 두 개의 나라다. 1859년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가 쓴 <두 도시 이야기>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고,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시대였고, 불신의 세기였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고,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 모든 것이 있었고, 우리 앞에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고 있었고, 우리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76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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