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 5월10일부터 가야 할 ‘나라의 방향성’을 묻자

제 19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자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실린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유 대표는 칼럼에서 “이제 보고 싶은 것은 하나다. 이 나라가 5월10일부터 가야 할 방향”이라고 말했습니다.

“탄핵 후 지금까지 후보와 캠프, 전문가와 지지자들, 미디어는 후보들 삶의 일관성에 대한 검증의 시간을 보냈다.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나라의 방향성에 대한 투쟁의 시간을 놓칠 수는 없다.”

유 대표는 선거 기간 동안 나라의 방향성을 물어야 하는 언론의 역할과 관련해 2008년 미국 대선에서 한 전문가가 사용한 설문조사 문항을 소개했습니다.

“당신의 세대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무엇인가? 부모 세대의 가치에서 존경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세대에서는 누락된)가져오고 싶은 가치가 있는가? 부모 세대보다 지금 당신의 세대가 안전한가? 부모 세대와 ‘어떤 다른’ 삶을 살고 싶은가? 주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질 중에서 가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32&aid=0002780837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