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 언론이 ‘카카오뱅크’에서 배워야할 것

[2017.08.14]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코너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칼럼 “언론이 ‘카카오뱅크’에서 배워야할 것”이 실렸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의 질문은 ‘은행 앱도 카톡처럼 편하게 쓸 수는 없을까’로 시작되었고 ‘이체할 때 공인인증서가 필요할까’ 하는 질문으로 이어진다.(중략) 왜 기존 은행은 이 간단하고 명쾌한 것을 하지 못했을까. 계획과 인력, 재정이 없어서는 아닐 것이다. 몸이 무거워서이다. 포기할 것이 없는 카뱅은 고객들이 원하는 요구에 대해 단순하고 분명하고 정직하다. 점포 중심이 아니라 고객 중심이고 관행 중심이 아니라 기술 중심이다. 은행은 포기해야 할 것이 많았으므로 포기할 수 없었고 결국 제대로 혁신할 수 없었다. 새로운 것에 이미 맛을 봐버린 소비자 앞에서 어중간한 개혁은 하나 마나 한 것이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81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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