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2017.12.24]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유 대표는 칼럼에서 “연말 함께한 한 글로벌 기업 워크숍에서 피크15 김봉수 대표는 의외로 묵직한 질문들을 던졌다. 함께 생각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우리의 사명(Misson)은 무엇입니까,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우리는 누구와 함께(또는 누구를 위하여, 누구를 대상으로) 일하며 그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지금이라도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고, 무엇을 그만두어야 할까요?”

“며칠 전 어느 회의에 참석했다. 진단하고 평가하고 계획하는 자리였다. 내 순서가 왔다. ‘문제는 이걸 다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포기하실 것인가요? 그래야 꼭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242111015&code=990100#csidx331a252867a9d52acd7d49d8dfd5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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