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참여정부 춘추관장서 위기관리 전문가 변신 유민영 A케이스 대표 | ‘옛날보단 좋아졌잖아’ 타령은 위기 징후

[2018.01.09] 매경 이코노미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유 대표는 인터뷰에서 기업 위기 관리의 성패 여부는 “결국 경영진의 의지와 태도에 달려 있다”며 “경영진이 ‘내가 해봐서 아는데’ ‘그래도 우리 때보다 좋아진 거야’란 말을 주로 하는 곳에선 사고가 계속 터진다. 우리 기업들은 사내 문화가 강력한 경쟁력이라는 걸 간과하고 회사가 직원에게 베푸는 시혜적인 일, 복지 개념으로 접근하는 게 근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와 매경 이코노미(2018.1.10~2018.1.16일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8/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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