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 사전] 높임말을 적게 씁시다

우리말에는 높이거나 낮추는 말의 등급이 되는 많은 것이 문제가 되어있다. 말이 이렇게 되어서 우리들 생각이나 행동이 자유스럽지 못하고, 민주사회를 창조해가는 일도 온갖 어려운 일에 걸리고 빠져들고 부딪히고 하여 제대로 안 된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높임말을 적게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실제로 말에서는 안 나오는 높임말을 문학작품에서 쓰는 것은 우리말을 뒷걸음치게 하고 우리말을 죽이는 잘못된 글쓰기라 하겠다.
– 말꽃모음. 이오덕 글 이주영 엮음. 2014 단비

:
도서관에 갔다가 새책 코너에서 이 책과 글을 만났다.
‘아이들 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연구하고 실천’하신 이오덕 선생님의 글이다.
영화 카트에 보면 존중하지 않은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를 ‘여사님’이라 부른다.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은 사물에 존대를 한다.
민주주의 사회란 정직한 글과 말로 사람과 사물에 다가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유민영

[말과글] 토니블레어 전 영국 총리, 독일 총리 메르켈을 평가하다

* 김택환 교수가 쓴 <넥스트 리더십>에서 발견

그림 출처: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Angela_Merkel_14.jpg

word06012

[말과글] 잊지 말아야 합니다.

* 5월30일 ‘하자센터’에서 열린 강연 내용을 ‘이로운닷넷’에서 발견했습니다.

word0605

[말과글] 네가 어떤 사람인지 세상에 보여주라

* 5월19일 동아일보 <횡설수설>에서 인용

word0521

[말과글] 굿바이 박지성!

* 에이케이스

그림 출처: http://www.kfa.or.kr/

word0515

[말과글] 매뉴얼이나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보다 더 중요한 것은

* 5월 7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발견

word0513

[말과글] 하루하루는 길지만..

* 줄리안 무어 인스타일 인터뷰에서 발견..

word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