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세상] 진짜 가짜 뉴스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칼럼 ‘진짜 가짜 뉴스’가 실렸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를 인용한 칼럼의 첫 문단을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봄 앞이다. 뜨겁고 차가운 바람이 분다. 가볍고 무거운 소문이 돈다. 선하고 무서운 생각이 든다. 광화문과 서울시청 앞은 두 개의 나라다. 1859년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가 쓴 <두 도시 이야기>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고,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시대였고, 불신의 세기였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고,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 모든 것이 있었고, 우리 앞에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고 있었고, 우리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767854

[에이케이스 풍경]

한겨레신문 기사 <‘선비형’ 문재인, ‘지사형’ 안희정, ‘투사형’ 이재명…민주당 주자들 3색 화법>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코멘트가 실렸습니다.

유민영 대표는 대선주자들의 말과 글에 대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스스로의 말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리더가 가진 구시대적 체제를 증명했다. 케네디 대통령이 새로운 세대의 미국인, ‘뉴 프런티어’로 자신과 시대를 합치하는 방향성을 보여줬듯 불확실한 시대의 정치인들에게 새 시대에 대한 비전 설정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전문: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783640.html?_fr=fb#cb

[미디어 세상] 지나온 곳에 대한 위로, 새로 올 것에 대한 성찰

경향신문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올해 마지막 ‘미디어 세상’ 칼럼이 실렸습니다.

“잘했어요/ 참아 내기 힘든/ 그 용서할 수 없는 걸/ 다 함께 외쳤던 그날들/ 정말 젠틀했던 강렬했던/ 뭘 바라는지 또 뭘 잃었는지/ 우린 모두 알고 있죠/ 하나하나 다시 해요.”

유 대표는 칼럼에서 “윤종신의 새 노래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해직기자에 대한 위로다. 잃어버린 세밑을 감싸는 한 폭의 풍경화”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자. 언론이 언론을 언론이라 정의해놓고 가두어버린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언론을 커다랗게 대문자로 써넣고 벽을 치고 칸을 막는 오래된 전통을 먹고 사는 저널리스트들에 대해. 연차와 직위가 올라갈수록 사내 정치에 의존해야 하는 회사형 기자, 조직형 인간의 형태를 띤 기자의 시대는 갔다. 윤종신은 저널리스트에게 벽과 칸과 층이 없는 미디어를 보라고 주문한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에는 2016년의 상처와 분노와 바람이 스쳐갑니다. 손석희 앵커 브리핑이 흐르고 끝에서 시작을 알립니다.

“땅끝은 땅의 시작이다”

지난 한 해도 감사했습니다. 에이케이스 독자 여러분 모두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752760

[DBR 2016 Business Case]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

옥시_DBR

DBR(Dong-A Business Review, No.215)에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 대한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Special Report, ‘위험을 피하는 것 자체가 위험…냉철하게 상황 인식하라’가 실렸습니다. 유 대표는 리포트에서 최악의 위기대응 사례로 꼽히는 옥시 사태의 전개 과정을 짚어보고, 기업이 얻을 수 있는 위기 및 평판관리의 10가지 교훈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1. 체크, 체크리스트
2.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주시하라
3. 올바른 일을 하라
4. 공장을 멈출 권리를 부여하라
5. 피해자의 시선으로 보라
6. 평판과 여론도 경영전략이다
7. 로펌은 위기를 키울 수도 있다
8. 투명냉장고를 들여라
9.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라
10. 주어를 변경하라

[미디어 세상] 언론, 구체제를 무너뜨려라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는 지난 11월 28일자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칼럼을 통해 “오늘 언론의 임무는 구체제를 쏘는 것”이라며 1)올바른 일을 하라 2)위험은 먼저 대처하는 것이다 3)어떻게 행동할지 제시하라 4)평평하게 일하라 5)감정과 대결하라 6)기대의 포로가 되지 마라 7)장사꾼에게 언론의 자리를 내주지 말아야 한다 8)새로운 10년의 동료가 되어야 한다 등 8가지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745734

[시론] 조지 6세가 ‘킹스 스피치’를 배운 이유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가 중앙일보 ‘시론’ 코너에 리더의 말과 글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유 대표는 칼럼에서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스피치라이터였던 테드 소렌슨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세계는 탁월한 지도자뿐 아니라 그에게 조언을 하고 보조할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 조언자의 충고, 조력자의 도움, 카운슬러의 상담. 하지만 궁극적으로 의사 결정은 오로지 대통령만이 할 수 있으며 또 그래야만 한다.”

칼럼 전문:
http://news.joins.com/article/20800106

[미디어 세상] ‘손석희 TV’

경향신문 ‘미디어 세상’ 코너에 에이케이스 유민영 대표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유 대표는 ‘손석희 TV’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보도로 주목받고 있는 ‘JTBC뉴스룸’을 분석했습니다.

칼럼 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738722